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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의 첫 미국 단기 유학

조회 수 2067 추천 수 0 2015.02.27 20:59:30

울산 청솔초등학교 장준혁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처음 미국 단기 유학에 온 5학년 장준혁입니다. 저는 외동이라 집에서 혼자있었는데 미국 기숙하우스에는 형들이 3명이고 동갑 친구들도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동갑 친구들을 소개하자면 첫번째로 단기 유학 2번째인 민상이랑 이번에 저와 같이 첫 미국 단기 유학에 온 시온이가 같은 방을 썼습니다.


원장&사감 선생님 두 분은 너무 착하시지만 우리를 위해서 공부를 조금 많이 하게합니다.  저희가 다닌 학교인 foothill은 사립학교입니다. 우리는 학교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갔습니다. 학교에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는데 한국 학교보다는 전교생이 적었습니다. 미국학교 학생들은 너무 순수하고 마음이 여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즐거운 첫날 학교생활을 마치고 같은 주 토요일날 우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서 즐겁게 친구들과 놀다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첫날에는 학교에 무사히 다녀 왔지만 2번째 날 부터 아파서 5일 학교에 가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생활을 2번째 주부터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저가 제일 재밌있었다고 생각하는 필드 트립은 sience center 입니다.

왜냐하면 저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과학이고 저의 꿈이 로봇공학자이기 때문에 저는 그곳이 가장 인상깊고 재밌었습니다.

저는 미국에 온 것을 처음에는 엄마가 보고 싶고 해서 괜히 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미국에 온 일은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곳에 와서 더 많은 것을 체험해 보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처음에는 미국 대학에 하버드와 스탠포드만 알고 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MIT와 다트머스 프린스턴등의 많은 명문 대학이 있다는 것을 알게됬었습니다.


저는 지금은 한국에 가기가 싫어졌습니다. 물론 한국 학교도 재미있지만 미국 학교에서는 많은 이벤트와 파티들이 많고 친구들 간의 싸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제 첫 미국 단기 유학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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