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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7가지 법칙 17.11.08

 학교마다 보면 졸업생 대표에 학교팀 주장, 학교클럽 설립자와 회장, 로컬지역 비영리재단 대표를 휩쓰는 학생이 있다. 대입시험(SAT)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은 에이스인데 놀기도 잘한다. 수퍼맨이냐고? 그럴 수도 있다. 물론 뛰어난 두뇌의 역할도 크다. 그러나 지적인 능력은 그뿐이다. 이런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는 좀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오늘날 학생들은 바쁘다. 선별된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수업에서 뛰어나야 하고, 학교 밖에서도 추가로 공부해야 하며, 독립적인 연구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리더십 직책, 지역사회 봉사, 다양한 활동으로 수상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 한편으로 교사의 인정을 받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다. 뛰어난 학생들은 해야 할 일에 대해 전략을 세웠다. 자신의 능력과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간을 관리했다. 다른 기술이나 능력과 마찬가지로 시간관리도 실습할수록 향상된다.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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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입학사정의 비밀 17.10.12

■ 명문대 합격 점차 힘들어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유펜, 컬럼비아, 코넬, 다트머스, 브라운 등은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의 꿈의 대학인 아이비(Ivy) 리그 대학들이다. 적어도 이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미국에서 최고의 학생들이라는 명성을 자동으로 얻게 된다. 물론 이 아이비리그 진학이 인생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라고는 장담할 수는 없어도 능력이나 재능면에서 최고의 대학들이 인정한 수재라는 점에서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하겠다. 매년 발표되는 합격률을 봐도 충분히 납득이 간다. 올 가을학기 입학한 신입생들의 합격률을 보면 하버드 5.2%, 예일 6.9%, 프린스턴 6.1%, 유펜 9.2%, 컬럼비아 5.8%, 코넬 12.5%, 다트머스 10.4%, 브라운 8.3%로 그야말로 바늘구멍이다. 이 합격률이 정시와 조기전형을 합한 결과이니 조기 보다 더 어려운 정시로의 도전은 숨막힐 정도라고 할 수 있다. ■ 어떻게 아이비 관문을 뚫나? 해마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이런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들은 누구인지, 무엇이 달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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