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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에서 중요한 16가지 요소 18.01.12

매년 NACAC(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 Admission Counseling)에서 대입과정에 관한 리포트를 출시합니다. 그 리포트의 한 부분은 “대입 결정 요소”로 대입 사정관들이 제일 중요시 생각하는 것들을 순서대로 나열해둔 것인데 아래와 같습니다. 1. 대입 준비 과목 성적: 주요과목인 Math, English, Science, Social Science, Foreign Language를 말합니다. 그리고 대입 사정관들은 특히 학생이 지원하는 전공에 관련된 과목 성적들은 더 자세히 봅니다. 또한 AP, IB 과목들의 성적은 대학교 성적을 예측하기 때문에 입학 사정관들이 제일 주의깊게 보는 부분입니다. 2. 모든 과목 성적: 주요과목만 랭크에 반영되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선택과목 점수들 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은데 대학들은 모든 과목 성적을 보고 학생의 학업 관리 능력을 분석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 과목 레벨/난이도: 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과목중 제일 높은 레벨을 듣고 최선을 다해서 A를 받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혹시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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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주립대 지원자 급증 17.12.29

이른바 플래그십(Flagship) 대학으로 불리는 각 주의 대표 주립대 입학 지원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워싱턴포스트가 연방교육부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전국 50개 주의 플래그십 대학에 130만 명 이상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돼 10년 전에 비해 무려 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주립대의 플래그십 대학인 UC버클리의 경우 2018~2019학년도 지원자가 8만9000명에 달해 10년 전과 비교 123% 증가했다. 합격률은 같은 기간 17%에서 10%로 뚝 떨어졌다. 플로리다 주립대의 대표 대학인 개인스빌 캠퍼스는 2017~2018학년도 입학 지원자가 3만5000명을 넘어서, 2006~2007학년도에 비해 50% 증가했다. 이밖에 메릴랜드 주립대, 버지니아 주립대 등 14개 주립대 플래그십 대학들도 이와 비슷한 현상을 나타냈다. 이 같은 대표 주립대 쏠림 현상은 각 주립대들이 타주 출신 학생 유치에 공을 들이기 시작하면서 뚜렷해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분석했다. 재정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립대들이 거주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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