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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의 추억

조회 수 510 추천 수 0 2017.05.20 22:22:06

미국에 온지 5년된 유학생 입니다.

한국에서 저는 인생에 대해서 계획도 없고 부모님 말도 잘 안듣고 속만 썩이던 그런 불효자식 이였습니다.

매한가지로, 학교에서도 공부는 안하고 선생님 말도 안듣는 급식만 축 내던 그런놈 이였습니다.

그러다 중2 1학기가 끝나고, 저희 어머니께서 저에게 미국에 가보면 어떻겠냐고 해서 한번 가보겠다고 했습니다.

저 결정마저도 전 그저 생각없이 대답 했고, 제 대답을 들은 부모님께선 저같이 못 믿을 놈을 큰 돈 들여서 IvyFocus 에서 하는 관리형 유학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이 먼 땅 미국에 와서, 새로운 학교 새로운 언어, 새로운 사람들을 보고 경험하기가 정말로 두렵고 또 한편으로는 왜 왔지? 싶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온지 일주일째 되지않았을 떄였습니다.

어느날 침대에서 자려고 누워있을 때, 문득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이렇게 큰 돈 들여 나같은 놈을 공부시키는데, 최소한 예의는 보여야 내가 사람이지...

그리고 평생 하지 않았던 숙제, 시험준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맨날 한국에서 수학 30점이나 받았던 제가, 공부를 하면서 점차 60점, 80점 나중엔 90점, 100점까지 받을수 있다는걸 경험 했습니다.  그렇게 미국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과목이 어려워지고 SAT를 준비 하면서 힘들기는 했지만, 하면 된다라는 마인드로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을 지원하고 원하던 대학에 진학 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새로운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못났던 저가 이렇게 까지 발전 할수 있었던 계기는 무엇보다도 부모님과 저같은 놈을 부모님처럼 도와주신 원장썜, 사감썜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잠도 많이 안주무시고 저랑 저 동생 키울려고 매일 매일 힘들게 일을 하십니다.

그렇게 희생하면서 버신 돈을 저랑 동생을 위해서 쓰시고 항상 저희를 믿어주십니다.

그렇게 속만 썩이던 자식을 뒤에서 별 힘들단 소리 하지 않으시며 밀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원장쌤 사감쌤, 두분도 저를 5년동안 자식처럼 도와주셔서 정말로 감사 합니다.

원장쌤 께선 항상 저랑 동생 의진이, 동수, 태현이, 상윤이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공부 환경을 만들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대학을 보낼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이 더 나은 인생을 바라 볼수 있게 될까 고민하시고, 생각 하시는게 말은 않으시지만 고생하시는게 느껴집니다.

그 고생하시는 뒷모습을 보면서, 내 부모님도 아닌 분이 저런 고생을 하시는게 정말로 말로 표현할수 없는 정도의 감동이였습니다.

사감쌤도 항상 저희를 위해서 음식을 맛있게 하시고 항상 챙겨주시고, 또 좋은 말씀도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 했습니다.


미국에서 5년은 정말로 밑바닥을 기던 저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고,

부모님과 IvyFocus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의 뒷바침이 저를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서 수고 하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IVY

2017.05.20 22:31:08

위의 후기를 쓴 정의후(Mason) 학생은 힘들었던 한국 생활을 뒤로하고 8학년 때 유학 와서 5년동안 저희 회사 "관리형 유학"프로그램의 집중 관리와 대입 컨설팅을 받고 드림스쿨인 뉴욕대(NYU)에 조기 합격하였습니다.

배민상

2017.05.22 05:43:53

의후형 대학교가서도 열심히하고 군대잘다녀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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